



<참고-준혁이 상받는 사진이 안나와서 공잡은 사진을 올렸음>
제1회 에브리데이 볼링 토너먼트가 우수한 선수들을 배출한 가운데 마쳤습니다.
수고해 주신 분들과 참가해 주신 선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장 잘해상 - 김철민
둘째 잘해상 - 최준호
폼이 좋아상 - 조형수
안타까워 상 - 배준혁
몸이 불편하신대도 참석해 주신
장로님과 권사님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작성시간: 2010-02-15 pm 05:06 심이레 인쇄 트랙백[0] 덧글[0]
건강한 교회, 건강한 성도, 건강한 사역 ... 에브리데이교회는 2009년 8월16일 Deerfield Village Club House에서 첫 예배를 드렸고, 9월13일부터 Copperfield Church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에브리데이교회는 말씀의 생명력이 넘치는 교회, 날마다 큐티하는 교회, 예배의 감격이 있는 교회, 다음세대를 준비하는 교회,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는 교회, 예수님의 제자가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고 영혼을 살리는 ‘에브리데이 생명나눔공동체’의 비전을 가지고 휴스턴을 섬기고 있습니다. 에브리데이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받는 사람을 에브리데이 더하게 하시니라” (행 2장46절-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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